광주 서구 팔팔소곱창 곱창과 막창을 함께 보는 곳
소곱창과 대창, 막창을 각각 주문해 한 불판에서 구워 먹는 팔팔소곱창은 광주 서구 치평동 상무지구에 자리한 소곱창 전문점입니다. 곱창은 초벌한 상태로 나오며, 염통과 감자, 버섯, 떡도 함께 구워 먹습니다. 특히 간장소스에 들깨가루를 섞어 곱창을 찍어 먹는 방식이 특징이며, 기본 상차림으로 나오는 된장찌개와 콘마요도 곁들일 수 있습니다. 1. 곱이 들어찬 소곱창구이 팔팔소곱창의 대표 메뉴는 소곱창구이입니다. 곱창은 안쪽에 들어 있는 곱의 고소함과 쫄깃한 식감을 즐기는 부위로, 불판에서 노릇하게 익혀 먹습니다. 곱창은 초벌한 상태로 제공되어 테이블에서 조금 더 익히면 됩니다. 겉면이 노릇해질수록 구운 향이 살아나고, 안쪽의 부드러운 곱과 대비되는 식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소곱창은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어 대창이나 막창을 함께 곁들이기 좋습니다. 곱창을 먼저 먹다가 다른 내장 부위를 추가하거나, 처음부터 각 부위를 한 인분씩 주문해 비교하며 먹을 수 있습니다. 대하구이 대신 곱창!! 상무지구 팔팔소곱창 금요일 저녁, 퇴근하고 광주로 넘어온 친구와 저녁을 먹기로 했어요 원래는 대하구이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 blog.naver.com 2. 부드러운 대창과 쫄깃한 막창, 염통구이 팔팔소곱창에서는 소곱창 외에 소대창과 소막창도 판매합니다. 대창은 지방이 풍부해 구웠을 때 부드럽고 진한 고소함이 두드러지며, 막창은 두툼하고 탄력 있는 씹는 맛이 특징입니다. 곱창과 대창, 막창을 함께 주문하면 부위마다 다른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창은 노릇하게 익혀 기름을 적당히 빼고, 막창은 속까지 충분히 익혀 쫄깃한 맛을 살립니다. 구이에는 염통도 곁들여집니다. 염통은 다른 내장 부위보다 빨리 익는 편이라 먼저 먹을 수 있으며, 오래 구우면 질겨질 수 ...